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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나라사랑 배움터>이달의 6.25 전쟁영웅

[2016 호국인물 만나기] 이명수 일등상사

  태극무공훈장은 우리나라 무공훈장 중 최고의 훈장으로, 3년 여의 6•25전쟁 기간 동안 수훈한 사병이 60여 명밖에 되지 않을 만큼 명예로운 훈장입니다. 6•25전쟁 당시 사병 최초로 태극무공훈장을 받았다면 그 공훈이 얼마나 큰 것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오늘 소개해 드릴 7월의 6•25전쟁 호국영웅은 맨손으로 전차를 막아내어 사병 최초로 태극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이명수 일등상사입니다.     “우리의 임무는 적 전차를 파괴하는 것이다.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면 우리는 포항까지 후...

[2016 호국인물 만나기] 이경복•백성흠 공군소위

  6월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공헌을 마음 속에 깊이 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그렇기에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의 6•25전쟁 호국영웅은 더 특별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올해 6월의 6•25전쟁 호국영웅으로 선정된 분은 맨손으로 폭탄을 투하하며 조국을 지켜낸 창공의 신화, 이경복•백성흠 공군 소위입니다.     6•25전쟁이 발발한 지 5일째 되는 날인 1950년 6월 30일, 북한군은 한강을 건너 남쪽으로 빠르게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육군에서는 적이 어느 쪽...

[2016 호국인물 만나기] 마거릿 히긴스

    5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된 분은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문구를 처음 사용하여 한국 해병의 용맹을 세계에 널리 알린, 뉴욕 헤럴드 트리뷴지의 특파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입니다.    "이곳이 위험하지 않다면 내가 있을 이유가 없다 "        미군 종군기자가 6•25전쟁 호국영웅으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조금 의아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하는데요~ 그녀는 미군 종군 기자로, 6•25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에 도착하여 전쟁의 최전...

[2016 호국인물 만나기] 끄리앙끄라이 아따난 중령

    “우리는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4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된 분은 6•25전쟁 당시에 태국군을 이끌고 한국을 지원하여 용감하게 싸운 끄리앙끄라이 아따난 태국 육군 중령입니다.   “유엔군의 일원이자, 태국 최초의 한국 파병군인” 태국은 6•25전쟁이 발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유엔군의 일원으로서 한국에 군을 파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군 프리깃함 2척과 수송선 1척, 1개 공군 ...

[2016 호국인물 만나기] 오금손 대위

  "대한민국을 지키리라! 아버님,  이 딸이 당신의 유지를 받듭니다." 3월의 6•25전쟁영웅으로 포항 형산강전투에서 북한군 6명을 사살하고, 적군의 포로가 되어도 극적으로 탈출하여 임무를 수행하며 묵묵히 전장을 지켰던 ‘오금손 대위’가 선정되었습니다. “독립운동가의 외동딸이자 광복군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 1931년 2월 20일 북경, 오금손 대위는 독립운동가 오수암 선생의 외동딸로 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이 되지도 전에 양친을 잃고 중국인 가정에...

[2016 호국인물 만나기] 브라이언트 이. 무어 소장

  “최전선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나의 병사와 함께할 것입니다.”   2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최전선에서 작전을 전두지휘하던 중 헬기사고로 전사한 브라이언트 이. 무어 미(Bryant E. Moore)  육군소장이 선정되었습니다.  1951년 1월 31일,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 31일. 한국에서 미 육군사관학교 교장이었던 브라이언트 이. 무어 소장은 맥아더 사령부의 요청에 의해 미 제9군단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그는 바로 작전에 참여하였는데요. 썬더볼트 작전에 참...

[2016 호국인물 만나기] 최득수 이등상사

        2016년 1월, 첫 이달의 6·25전쟁영웅은 양구비석고지 전투에서 특공조로 자원하여 적 기관총을 모두 격파하고 고지를 탈환한 최득수 이등상사입니다. 전투가 한창 막바지로 향하고 있었던 1953년 6월 26일 강원도 양구 인근, 중공군은 야포와 박격포의 지원사격 속에 압도적인 병력을 투입해 아군의 전략적 요충지인 비석고지를 점령하였습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적에게 뺏긴 상황에서 최득수 이등상사가 배속되어 있는 국군 제7사단 8연대 2대대는 백병전까지 치르며 격렬한 반격을 시...

[2016 호국인물 만나기] 2016년의 6·25전쟁영웅은 누구?

  2015년 한 해 동안 매월 6‧25전쟁영웅을 선정하여 여러분께 소개해드렸는데요. 벌써 2016년 이달의 6‧25전쟁영웅을 소개해드릴 때가 되었네요! 2016년 이달의 6‧25전쟁영웅은 군부대, 관련 단체 등에서 추천 받은 인물을 대상으로 군사편찬연구소 연구원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심층 논의하여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수대에 걸쳐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 명문가문 출신의 전쟁영웅이 재조명 되어 더욱더 의미가 남다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

[2015 호국인물 만나기] 홍대선 하사

  홍대선 하사 (1929.1.14~1952.1.4) 상훈 : 을지무공훈장     훈터 여러분! 한해의 마지막인 12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은 스스로 적의 표적이 되어 피난민을 구한 홍대선 하사가 선정되었습니다. 801함 단정 정장으로 서해경비작전에 참전하여 여러 공훈을 세우고, 많은 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홍대선 하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스스로 적의 표적이 되어 피난민 840명을 구하다!   1951년 10월 이후 북한군은 흥미반도와 옹진반도 등 서해안 일대에...

[2015 호국인물 만나기] 찰스 그린 호주 육군 중령

                호주의 별, 이 땅의 자유를 위해 산화하다! 11월의 6․25전쟁영웅은 6․25전쟁 동안 혁혁한 공을 세운 찰스 그린(Charles Green) 호주 육군 중령입니다.           Charles Green 호주 육군(중령) (1919.12.26~1950.11.2) 상훈 : 은성 무공 훈장         찰스 그린 중령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24세의 나이로 호주 최연소 대대장이 되어 활약...

[2015 호국인물 만나기] 전구서 공군 소위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정찰기를 탄 채 혈혈단신으로 적진에 뛰어든 공군 조종사! 10월의 6·25전쟁영웅은 1950년 9월 영천지역 전투에서 맹활약한 전구서 공군 소위입니다.           ▲ 전구서 공군 소위 (출처: 대구신문)   1927년 2월 7일 평안남도 강동군에서 태어난 전구서 소위는 1943년에 평양 제2공립중학교를 졸업하고 조종사의 꿈을 안은 채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해방 이후에는 게이오 육군비행학교에서 익힌 비행기 조종술을 바탕으로 현...

[2015 호국인물 만나기] 윌리엄 해밀턴 쇼 미 해군 대위

    “사람이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William Hamilton Shaw 미국 해군(대위)(1922.6.5~1950.9.22)   여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 외국인이 있습니다. 9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윌리엄 해밀턴 쇼 미 해군 대위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맥아더 장군의 최측근 보좌관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서울탈환작전에 직접 참전할 정도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던 윌리엄 해밀턴 쇼 미 해군 대위! 대한민국을...

[2015 호국인물 만나기] 고종석 해병대 일등병조

▲ 고종석 해병대 일등병조 [출처 : 전쟁기념관] (1931.12.6~1950.8.25)     “수류탄이다! 모두 엎드려!!!!”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8월 적의 방망이 수류탄이 호에 떨어지자 고종선 분대장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의 몸을 던졌습니다.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몸으로 수류탄을 막아내 분대원의 생명을 구하고 전사한 고종석 해병대 일등병조. 8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된 그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용맹함과 희생정신을 겸비한 진정한...

[2015 호국인물 만나기] 김교수 대위

7월의 6․25전쟁영웅 - 김교수 대외(1923.6.19~1953.7.14)     “아군의 시간을 사수한다. 마지막 한 사람까지!” 7월의 6․25전쟁영웅은 1953년 7월 강화도 김화의 교암산지구 전투에서 1개 중대병력을 이끌고 중공군 연대병력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김교수 육군대위가 선정되었습니다.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난 김교수 대위는 흥남 공과대학을 수료한 후 월남하였고, 1951년 8월 18일, 육군 종합학교 제 32기 마지막 기수로 육군 소위에 임관되어 육군종합학교 출신다운 기개와 열정으로...

[2015 호국인물 만나기] 조보배 여사

  훈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6・25전쟁 당시 전장을 누비며 활약했던 참전용사일까요? 아니면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던 UN참전용사일까요? 6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사람은 참전용사가 아니라 아들 3명을 둔 한 어머니인데요. 그녀는 바로 아들 3형제를 나라에 바친 조보배 여사입니다.     “국가가 있어야 자식도 있다.” 조보배 여사 (1905.10.4~2005.3.2)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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